조국 '尹, 정적엔 칼·김건희 범죄는 인멸…검찰이 '디가우징' 돼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조국 전 장관이 '김건희 여사 봐주기 수사' 의혹을 받는 검찰 수사팀의 조직적 증거 인멸 정황을 두고 "검찰이야말로 '디가우징'되어야 한다"며 맹비...
2025-12-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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