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튼 前 총독 "영국, 홍콩 보안법 6월 G7 의제에 올려야"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홍콩의 마지막 총독이었던 영국의 크리스 패튼 씨는 영국 정부가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 보안법) 추진을 오는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
2020-05-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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