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시즌 첫 승' 케빈 나, 세계 골프랭킹 52위 → 31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재미교포 케빈 나가 세계랭킹 31위로 수직 상승했다.케빈 나(36·미국)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
2019-05-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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