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55홈런에 2점대 ERA…오타니, 저지 제치고 2년 연속 프리시즌 1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투타 겸업의 정점을 찍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프리시즌 랭킹에서도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최고 선수 자리를 지켰다....
2026-01-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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