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호 막내’ 황희찬, 소속팀 잘츠부르크서 시즌 16호골... 정규리그이어 컵대회 우승
[뉴스핌=김용석 기자] 슈틸리케호의 막내 황희찬(21)이 소속팀에서 시즌 16호골을 작성, 컵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2일(한국시간) 뵈르테르제 경기장에서...
2017-06-0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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