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천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 1선거구 최재란 현역 시의원을 중심으로 2~4선거구에 90년대생 청년 후보들을 배치해 세대교체를 추진했다.
- 양천의 젊은 도시 이미지 강화와 교육 환경 개선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천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양천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역 시의원의 탄탄한 의정 경험을 토대로, 2선거구부터 4선거구까지 90년대생 청년 후보들을 전진 배치했다는 점이다. 양천의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젊은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양천구 1선거구 최재란 후보
최재란 후보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비례대표)으로 활동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정책 전문가다.
최 후보는 서울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전공한 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회학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과 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비례대표 의원에서 지역구 후보로 나서며 교육 특구 양천의 교육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 양천구 2선거구 윤종철 후보
윤종철 후보는 1992년생의 젊은 피로,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보건기술협회 과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안전 및 근로 환경 개선 분야에 대한 실무적 감각을 보유하고 있다.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의 안전과 복지 인프라를 재설계하겠다는 포부다.

◆ 양천구 3선거구 이광희 후보
이광희 후보는 1995년생으로 이번 양천 후보군 중 가장 젊은 신예다.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주당 중앙당 사무처 차장으로 근무하며 정당 행정의 실무를 익혔다.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 행정위원 활동 등 중앙 정치권에서 다져온 정책 기획 역량을 양천 지역 발전에 쏟겠다는 계획이다.

◆ 양천구 4선거구 옥동준 후보
1993년생인 옥동준 후보는 현직 양천구의회 의원으로, 청년 정치인 중에서도 드물게 기초의회 의정 경험을 갖춘 '준비된 인재'다.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서울창업카페 센터장을 지내며 청년 창업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보였다.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서울창업카페 양천신정점 센터장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통해 다져온 네트워크가 강점이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