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왼발, 폭염 뚫고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확정 이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35년 만에 떠난 이라크 원정에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의 현 상황은 녹록지 않다. 수비의 핵 김민재가 부상으로 아예 소집...
2025-06-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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