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아낀 안세영 "싸우려는 게 아니다…상의 후 말씀 드리겠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한국에 가서 다 말하겠다"던 안세영(22·삼성생명)이 귀국 인터뷰에선 말을 아꼈다.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여자 단식 금메달과 혼합복식 ...
2024-08-07 17:2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