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선태 임시 총감독 퇴촌… 상위기관 유권해석 필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 지휘봉을 둘러싼 갈등이 결국 임시 총감독 퇴촌으로 이어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5일 김선태 임시 총감독의 퇴촌을 결정하고 대한체육회...
2025-09-0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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