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배 방청소·빨래까지... 7년간 잡일 도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삼성생명)이 국가대표에 뽑힌 후 7년간 대표팀 선배들의 빨래와 청소 등 잡일을 도맡았던 것...
2024-08-14 19:36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