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美 배급사 네온, 트럼프 비난에 일침…"자막 못 읽으니 이해"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기생충'의 미국 배급사 네온이 '기생충'을 비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일침을 날렸다.네온은 2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에디...
2020-02-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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