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방시혁 "신기술 존재가치 증명할 사람에 투자하라"
[서울·부산=뉴스핌] 특별취재단 = 세계적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을 배출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수장 방시혁 프로듀서가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에 참석, 4차산업 시대의 콘텐츠...
2019-11-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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