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톡] 장영남 vs 서이숙, 정의란 무엇인가…연극 '엘렉트라'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다른 사람의 정의는 부정하면서, 너의 정의는 의심하지 않는구나." 누군가를 증오하기 위해, 복수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핑계라도 만들어야 한다. 그...
2018-05-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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