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전·현직 임원들, 정보유출 직후에 40억대 지분 팔아치웠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 핵심 전·현직 임원들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최초 시점 직후 수십억 원대 보유 지분을 잇달아 처분한 사실이 확인됐다. 유출 피해 정도가...
2025-12-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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