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술 유출' 前 삼성전자 임원, 보석 호소…"펜 하나로 방어권 행사 불가능"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삼성전자가 4조원을 투입해 개발한 D램 기술을 중국에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삼성전자 임원이 "볼펜 하나와 종이 몇 장으로는 방어권 행사가 ...
2025-01-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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