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사법리스크 일단락…넥써쓰 블록체인 사업 '청신호'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위메이드가 발행하는 가상자산 '위믹스(WEMIX)'의 유통량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현 넥써쓰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일단락...
2025-07-15 16:34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