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각규 롯데지주 사장, 부회장 승진 유력
[뉴스핌=박효주 기자] '신동빈의 남자' 황각규 롯데지주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를 비롯한 롯데 그룹 계열사들은...
2018-01-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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