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22억 횡령 오니기리와이규동 경리직원
[뉴스핌=김범준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오니기리와이규동'에서 회계 담당(경리) 직원이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린 게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니기리와...
2018-02-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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