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집행유예] 삼성, 안도하면서도 '말조심'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약 1년만에 석방됐다. 이에 삼성측은 총수 공백 사태 마무리에 대해 안도하면서도 "공식 입장은 없다"며 말을 아끼는 분위기다....
2018-02-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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