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사창가에 팔겠다” 겁박한 파렴치 보이스피싱 전달책 '실형'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돈 안주면 딸을 사창가에 팔겠다”, “아들을 죽이겠다”며 부모들에게 수천만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외국인 전달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018-05-0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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