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조영탁 횡령 혐의 1심서 일부 무죄·공소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와 함께 투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12일 1심에서 주요 ...
2026-06-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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