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모·경인선 왜 만들었나..文팬클럽? 드루킹 현실권력 사조직?
[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파워블로거 ‘드루킹’ 김모(48·구속기소)씨가 주도했던 '경제적 공진화모임(경공모)'과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의 활동 정황이 속속 드...
2018-04-20 12:04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