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尹 명령 따랐을 뿐"…이진우 "훈장 받을 일"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12·3 불법 계엄 당시 인물 체포 및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28일 열린 첫 공판에...
2025-03-2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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