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보지냐, 팬 선정 '월드컵 드림팀 GK'로 뽑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8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선택을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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