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다시 살아난 디아즈·데이비슨…KBO 4년 차 계약서 받을까
[대구=뉴스핌] 남정훈 기자 = 지난 두 시즌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거포로 군림했던 르윈 디아즈(삼성)와 맷 데이비슨(키움)이 3년 차에는 나란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
2026-09-1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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