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후에도 밀착지원..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계획'
[뉴스핌=김세혁 기자]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창업부터 폐업까지 밀착 지원하는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 휴대전화 상권분석서비스와 6개월에 걸친 자문단 밀착 지원 등 지난 해에 비해 편...
2018-04-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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