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넥슨 공짜주식' 진경준·김정주 다시 재판...파기환송
[뉴스핌=김범준 기자] 대법원은 넥슨으로부터 120억원대 '공짜주식' 등 뇌물을 수수·공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진경준(50·사법연수원 21기·구속기소) 전 검사장과 김정주(49...
2017-12-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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