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장관 "전기차, 레고처럼 다품종·소량생산 바람직"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전기차의 경우 우리가 갈 시장들을 좀 더 규격화하고 표준화하면 '레고'처럼 중소기업들이 여러 형태의 다품종 소량생산 비즈니스로 갈 수 있다."백운...
2017-09-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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