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대신 'OO님'" 소통위해 서열없애는 수입차
[뉴스핌=전선형 기자] 국내 수입차 업계에 '호칭 파괴'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 기업만의 특성인 서열문화를 없애고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다....
2018-02-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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