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기사'로 100억원 챙긴 前 기자·투자자, 첫 공판서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특징주' 기사를 활용해 주가를 띄운 뒤 선행매매로 100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제신문 기자와 투자자가 첫 공판에...
2026-01-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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