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 국경 충돌, 미중 신냉전의 또다른 전선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총 3500km의 국경을 맞대고 영유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핵보유국 중국과 인도 간 긴장이 고조되며 심상치 않은 지정학적 위기가 불거지고 있다. ...
2020-06-17 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