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화산 분화 후 여진 수차례...대폭발과 쓰나미 위험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 따알(Taal) 화산이 12일(현지시간) 분화한 이후 지진과 여진이 이어지면서 대폭발과 쓰나미 위험이 제기되고 있다. ...
2020-01-13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