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기소 ‘재일동포 간첩조작’ 김오자씨, 44년 만에 재심서 ‘무죄’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박정희 정부 시절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으로 기소돼 수감생활을 했던 김오자(69) 씨가 44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
2019-08-22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