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4위…2연패·4회 연속 메달 '불발'
... 미국의 루크 홉슨이 1분43초84로 은메달, 일본의 18세 기대주 무라사 다쓰야가 1분44초54로 동메달을 가져갔다...
2025-07-29 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