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29일 삼환기업의 기업어음 정기 신용평가에서 등급을 종전 A3+에서 A2-로 한 단계 상향 평가했다고 밝혔다.
삼환기업은 1946년 설립됐으며 1973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합건설업체로 2006년 시공능력순위 23위를 기록했다.
한신평은 삼환기업이 공공공사, 민간공사, 플랜트, 해외건설, 해외자원개발 등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이중 공공토목공사와 민간도급건축공사의 비중이 각각 42%와 31%(2004∼2006.9월 매출 합산 기준)로 수익창출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간건축공사의 경우 2003년 전체 매출 중 차지하는 비중이 12%에 불과하였으나 2006년 9월 39%로 증가하였고, 대부분의 사업현장에서 양호한 분양율을 기록함에 따라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했다.
안정적인 공공토목공사 매출과 민간건축 사업확대를 기반으로 2003년 이후 평균 25.3%의 매출증가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실적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06년 공공공사 신규수주가 예년(2004, 2005년 평균 기준) 대비 48%가량 상승하는 등 공공공사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사업안정성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신평은 또한 안정적인 사업구성을 바탕으로 적정 수익창출력을 확보하고 있어 현 수준의 수익률 유지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사업규모 대비 총차입금 비중이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2005년 대규모 자금유입으로 현금성자산이 급증함에 따라 순차입금이 (-)890억원으로 기록하고 있어 적기상환능력은 우수하다고 평가를 내렸다.
삼환기업은 1946년 설립됐으며 1973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합건설업체로 2006년 시공능력순위 23위를 기록했다.
한신평은 삼환기업이 공공공사, 민간공사, 플랜트, 해외건설, 해외자원개발 등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이중 공공토목공사와 민간도급건축공사의 비중이 각각 42%와 31%(2004∼2006.9월 매출 합산 기준)로 수익창출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간건축공사의 경우 2003년 전체 매출 중 차지하는 비중이 12%에 불과하였으나 2006년 9월 39%로 증가하였고, 대부분의 사업현장에서 양호한 분양율을 기록함에 따라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했다.
안정적인 공공토목공사 매출과 민간건축 사업확대를 기반으로 2003년 이후 평균 25.3%의 매출증가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실적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06년 공공공사 신규수주가 예년(2004, 2005년 평균 기준) 대비 48%가량 상승하는 등 공공공사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사업안정성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신평은 또한 안정적인 사업구성을 바탕으로 적정 수익창출력을 확보하고 있어 현 수준의 수익률 유지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사업규모 대비 총차입금 비중이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2005년 대규모 자금유입으로 현금성자산이 급증함에 따라 순차입금이 (-)890억원으로 기록하고 있어 적기상환능력은 우수하다고 평가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