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15일 LG생명과학 분석보고서를 통해 "'팩티브' 러닝 로열티 본격 유입으로 이익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배 애널리스트는 "서방형 인간 성장 호르몬 등 신약 파이프 파인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4분기 매출액 625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LG생명과학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4분기 매출액 625억(YoY 7.6%), 영업이익 51억(YoY 96.2%) 예상
◆‘자니딥’의 매출 감소세 순환기계 신제품 등으로 상쇄할 전망
◆‘팩티브’ 러닝 로열티 본격 유입으로 이익의 안정성 강화
◆서방형 인간 성장 호르몬 등 신약 파이프 라인 실적 가시화
배 애널리스트는 "서방형 인간 성장 호르몬 등 신약 파이프 파인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4분기 매출액 625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LG생명과학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4분기 매출액 625억(YoY 7.6%), 영업이익 51억(YoY 96.2%) 예상
◆‘자니딥’의 매출 감소세 순환기계 신제품 등으로 상쇄할 전망
◆‘팩티브’ 러닝 로열티 본격 유입으로 이익의 안정성 강화
◆서방형 인간 성장 호르몬 등 신약 파이프 라인 실적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