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6일 테일즈위버의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 26일 루비코나 최상위 1인 보스 콘텐츠 감정 격리실을 추가한다.
- 내년 상반기 밸런스·클럽 개편과 신규 버프 시스템을 순차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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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온라인 RPG '테일즈위버'의 올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오는 26일에는 '루비코나' 지역의 최상위 콘텐츠인 '감정 격리실'을 업데이트한다. 다섯 가지 감정이 봉인된 격리실을 순차적으로 돌파하는 1인 보스 콘텐츠로, 격리실마다 다른 규칙이 적용된다.

내년 1분기에는 캐릭터 간 전투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해 밸런스 패치를 진행한다. 클럽 경쟁 콘텐츠 '어밴던로드 쟁탈전'은 보상 체계와 진행 방식을 개편하고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캐릭터 리노베이션 전후 스킬 이펙트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된다.
2분기에는 새로운 버프 시스템을 선보이고 마을 체류 시 버프 지속 시간이 차감되지 않도록 개선한다. 클럽 시스템을 정비하면서 일간·주간 단위로 클럽원들이 함께 도전할 수 있는 경쟁형 콘텐츠를 추가한다.
한편 12월 17일까지 성장 지원 이벤트 '버닝 러시'를 진행한다. 참여 캐릭터는 경험치 1000% 증가와 이동 속도 +10 버프를 받으며 14단계 성장 및 가이드 미션 완료 시 '진-아퀼루스 무기 및 방어구(30일)'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접속 시에는 공격 피해량 및 피해 감소 효과의 '정착 지원 버프'와 3천 엘소를 제공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