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6일 시린 이와 잇몸을 관리하는 치약을 출시했다
- 신제품은 질산칼륨을 함유해 시린 이와 잇몸 질환 예방을 돕는다
- 시험 결과 잇몸 출혈과 염증, 시린 이 증상이 모두 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동아제약이 시린 이와 잇몸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검가드' 치약 라인업을 넓혔다. 민감성 치아용 '센서티브'와 잇몸 관리용 '엑스퍼트'에 이어 두 가지 기능을 결합한 제품을 내놨다.
동아제약은 '검가드 더블이펙트 오리지널 치약'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시린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질산칼륨을 함유했으며, 치은염과 지주염 예방을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험기관 더마프로는 잇몸 출혈지수가 1 이상이고 이가 시린 증상이 있는 45~65세 한국인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했다. 제품 사용 2주 뒤 잇몸 상태를 육안으로 평가한 결과, 출혈지수는 75.4%, 염증지수는 59.7% 감소했다. 참가자가 직접 평가한 시린이 증상은 40.3% 줄었다.
같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21명 모두 잇몸과 민감성 치아 관리, 구취 및 구강 상태 개선 항목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신제품은 색상별로 성분을 달리한 이중 제형이다. 붉은색 제형에는 식물 유래 성분인 병풀추출물을, 흰색 제형에는 치아의 주요 무기질 성분과 유사한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넣었다.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과 네이버 공식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