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킴벌리가 3일 2026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6년 연속 LEAD 기업에 선정됐다.
-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 매출 비중을 95% 이상으로 확대한다.
- 바이사이클 캠페인으로 온실가스 1000톤을 감축하고 숲 조성·기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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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지속가능경영 리더십 입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지난 3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26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6년 연속 리드(LEAD)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은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10대 원칙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기업과 국제사회의 지속가능성 의제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컨퍼런스다. '책임 있는 AI와 기업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정부, 기업, NGO(비정부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했다.

'LEAD 기업'은 UNGC 10대 원칙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한 회원사 중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유한킴벌리는 2007년 UNGC 한국협회 창립 당시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4대 핵심 가치 실천과 우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 매출 비중을 95%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제품 및 공급망의 환경성을 개선하고 있다. 핸드타월 재활용 '바이사이클(BI:CYCLE)' 캠페인을 통해 2026년 10월 기준 누적 1000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
또한 42년간 58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온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과 몽골 토진나르스 숲 조성 사업 등 지속가능한 숲 환경 공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생리대 기부,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공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AI Q&A]
Q1. 유한킴벌리가 이번 '2026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달성한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A1.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행사에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ESG 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아 6년 연속 'LEAD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Q2. UNGC가 지정하는 'LEAD 기업'의 정의와 유한킴벌리의 참여 역사는 어떠한가요?
A2. UNGC 10대 원칙과 SDGs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을 의미하며, 유한킴벌리는 2007년 UNGC 한국협회 창립 당시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Q3. 유한킴벌리가 추진 중인 대표적인 친환경 경영 목표와 '바이사이클' 캠페인의 성과는 무엇인가요?
A3.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 매출 비중을 95%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핸드타월 재활용 캠페인(BI:CYCLE)을 통해 2026년 10월 기준 누적 1,000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
Q4. 유한킴벌리의 대표 공익 활동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와 해외 숲 조성 사례는 무엇인가요?
A4. 42년간 국내외에 5,8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으며, 몽골 토진나르스 지역에 여의도 11배 면적의 숲을 조성해 글로벌 지속가능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Q5.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전개하고 있는 주요 사회적 책임(CSV)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5. 좋은느낌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기부,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월경 교육, 하기스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공급 등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