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반도문화재단은 3일 설립 7주년 기념 전시를 개최했다
- 홍시야 작가 특별전은 22일까지 동탄 아이비라운지에서 열린다
- 전시는 집과 자연을 주제로 휴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거 공간의 본질과 치유 테마…드로잉·설치미술 및 워크숍 운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7주년을 기념해 시각예술 전시를 선보인다.
3일 반도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오는 22일까지 경기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홍시야 작가 특별초대전 '그곳에 집을 짓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반도건설이 지향해 온 '집'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휴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장에서는 '집'과 '자연'을 주제로 한 원화 드로잉, 일러스트, 공간 설치 미술과 함께 작가의 저서 문장을 결합한 복합 텍스트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종이가구 브랜드 페이퍼팝과 협업한 시민 참여형 드로잉 워크숍도 열렸다.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권홍사 이사장의 문화예술 나눔 철학에 따라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동탄 거점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를 통해 도서관과 갤러리,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하는 한편, 신진·청년 예술인 지원과 대규모 무료 콘서트 등 다각적인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홍사 이사장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와 예술인 창작 생태계 지원을 지속하는 동시에, 주거 가치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 Q&A]
Q.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7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홍시야 작가 특별초대전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요?
A. '그곳에 집을 짓다'를 타이틀로, 단순한 물리적 건축물을 넘어 현대인에게 가장 온전한 휴식과 회복을 주는 '집'과 '자연'의 가치를 다룹니다. 관람객이 내면의 생각을 비우고 평온을 찾는 여정으로 전시 공간을 구성했으며, 그림과 작가의 저서 문장을 결합해 시각과 텍스트를 함께 경험하는 치유형 전시입니다.
Q. 이번 특별초대전이 열리는 장소와 일정, 관람 관련 세부 사항은 어떠합니까?
A.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동탄역 인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단지 내 복합문화공간인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전시는 지난 10월 24일 개막해 오는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일반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Q. 반도문화재단의 설립 배경과 주요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A. 2019년 권홍사 이사장의 뜻에 따라 주거 공간(하드웨어)에 문화예술(소프트웨어)을 결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설립됐습니다. 무료 갤러리와 도서관을 갖춘 '아이비 라운지'를 운영하며 청년·지역 예술인의 전시와 네트워크를 후원하고, 대규모 무료 특별 콘서트 '스태리 나잇'을 여는 등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