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일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복지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 행사에는 강기윤 시장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22명이 표창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경연 씨 등 복지 공로자 22명 수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편적 복지의 과제와 역할을 공유했다.
창원시는 '창원복지 들썩들썩! Talk' 행사가 지난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강기윤 시장과 이해련 시의회 의장, 시의원, 복지기관장, 후원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조성철 인애복지재단 이사장이 '지친 마음에 쉼표를, 함께하는 조직에 활력을!'을 주제로 강연했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정서적 회복과 조직 내 소통·협력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나눴다. 2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마산장애인복지관 김경연 씨 등 개인 3명과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가 창원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수상자는 개인과 단체를 포함해 모두 22명이다.
강기윤 시장은 "시민 곁을 지키며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복지기관·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