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리실업그룹과 창안자동차가 29일 사업 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스마트 기술과 건강 소비를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 태국 공동 진출과 브랜드 마케팅,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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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 10월 29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유제품 제조업체 이리실업그룹(伊利股份∙YILI 600887.SH)과 중국 국영 완성차 제조사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가 식품과 자동차 산업 간 협력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10월 29일 네이멍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에 위치한 이리 현대 스마트 건강밸리에서 사업 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 기술과 건강한 생활을 접목한 '건강 소비+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기업과 소비자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 접점을 확대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공동 브랜드 마케팅, 해외시장 진출, 사회공헌 활동 등이다. 양사는 공동 브랜드 제품 개발과 테마 체험 행사, 회원 혜택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국민 유제품 브랜드와 국민 자동차 브랜드'의 결합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외시장에서는 태국을 첫 협력 지역으로 삼아 현지 사업의 시너지를 모색하고 공동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농촌 진흥, 아동 건강, 교육 지원, 친환경 활동, 재난 구호 및 해외 ESG 관련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리실업그룹은 아시아 유업 시장 선두권을 유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유제품 기업이며, 창안자동차는 승용차·픽업트럭·경상용차 등을 아우르는 자동차 제조사다. 양사는 각자의 브랜드 영향력과 사업·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협력 범위를 넓히고 식품과 자동차 산업 간 융합 사례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