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컴케어링크는 30일 케어해 플랫폼의 ISMS-P 인증을 획득했다
- 케어해 서비스 운영 전반은 101개 보안·개인정보 항목 심사를 통과했다
- 케어해는 전국 500여 검진기관과 연간 20만명이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한컴케어링크는 자사 건강검진 예약 플랫폼 '케어해(CAREHE)'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MS-P는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근거해 기업이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를 안전하게 보호·관리하고 있는지를 종합 심사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총 101개 세부 항목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번 인증 범위는 '케어해 서비스 운영' 전반이며 유효기간은 2026년 10월 7일부터 2029년 10월 6일까지 3년이다.
한컴케어링크는 이번 심사를 통해 개인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 등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에서 법적 기준과 보안 요구사항을 빈틈없이 충족하고 있음을 공인받았다.
'케어해'는 전국 500여 개 제휴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간 2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건강검진 예약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모바일 앱, 웹,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검진기관을 비교·예약할 수 있다.
천창기 한컴케어링크 대표는 "건강정보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직결된 민감한 자산인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보안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이번 ISMS-P 획득은 고객이 '케어해'에 맡긴 정보를 가장 안전하게 관리하겠다는 약속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