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는 30일 생활지원사 57명 대상 치유농업 특강을 마쳤다
- 특강은 14일부터 29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 참가자들은 식물 치유법을 익혀 어르신 돌봄에 적용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노인돌봄 서비스를 전담하는 노인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 5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치유농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의왕시 아름채·사랑채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된 이번 특강은 감정 노동과 돌봄 업무로 인한 생활지원사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돌봄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는 식물 매개 치유 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0월 14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문 치유농업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식물을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익히고 반려식물을 직접 가꾸며 얻은 위안을 바탕으로 향후 어르신 돌봄 서비스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식물을 매개로 생활지원사들의 에너지 충전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복지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계 프로그램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