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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콜] 투자의견·목표가 하향...알파벳·포티넷·서비스나우(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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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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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월가 투자은행들은 미국 대형주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하향했다.
  • 알파벳·포티넷·보스턴사이언티픽 등 주요 종목 목표가가 낮아졌다.
  • 서비스나우·KLA·GE버노바 등은 매수 의견을 유지한 채 목표가를 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30일 오전 09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다음은 29일(현지시간) 월가 투자은행들이 투자의견이나 목표가를 하향한 미국 대형주다.

*시티즌스JMP의 앤드루 분 애널리스트는 알파벳(GOOG·GOOGL)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그리핀시큐리티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FT)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씨티그룹의 로널드 조시 애널리스트는 이베이(EBAY)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탈 리아니 애널리스트는 포티넷(FTNT)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가 140달러를 제시했다.

*오펜하이머의 수라지 칼리아 애널리스트는 보스턴사이언티픽(BSX)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제프리스의 미하엘 로이히텐 애널리스트는 GSK(종목코드 동일)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각각 '매수'에서 '중립'으로, 67.40달러에서 55.90달러로 하향했다.

*스티펠의 폴 마테이스 애널리스트는 앨나일럼파마슈티컬스(ALNY)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가 225달러를 제시했다.

*JP모간의 유리 페르난지스 애널리스트는 방코브라데스코(BBD)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스티븐스는 레녹스인터내셔널(LII)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가 350달러를 제시했다.

*오펜하이머의 노아 케이 애널리스트는 레녹스인터내셔널(LII)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JP모간의 더그 앤머스, 모간스탠리의 브라이언 노왁, 바클레이스의 로스 샌들러, 키뱅크캐피털마케츠의 저스틴 패터슨 애널리스트는 알파벳(GOOG·GOOGL) 목표가를 각각 425달러, 400달러, 425달러, 410달러에서 375달러, 375달러, 405달러, 38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브래드 에릭슨, 서스퀘하나의 샴 파틸, 트루이스트의 유세프 스콸리, 웨드부시의 이갈 아루니안 애널리스트는 알파벳(GOOG·GOOGL) 목표가를 각각 425달러, 460달러, 420달러, 445달러에서 400달러, 400달러, 410달러, 38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존 블랙레지, 로젠블랫시큐리티스의 스콧 드빗, 스코샤뱅크의 냇 신들러 애널리스트는 알파벳(GOOG·GOOGL) 목표가를 각각 485달러, 410달러, 450달러에서 460달러, 380달러, 37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캔터피츠제럴드의 디팍 마티바난, 파이퍼샌들러의 토머스 챔피언 애널리스트는 알파벳(GOOG·GOOGL) 목표가를 각각 420달러, 400달러에서 350달러, 34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번스타인의 마크 슈물릭, DA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애널리스트는 알파벳(GOOG·GOOGL) 목표가를 각각 385달러, 350달러에서 325달러, 30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TD코웬의 샤울 에얄, 로젠블랫시큐리티스의 캐서린 트레브닉, BTIG의 그레이 파월, 트루이스트의 주나이드 시디키 애널리스트는 포티넷(FTNT) 목표가를 각각 225달러, 195달러, 203달러, 200달러에서 190달러, 175달러, 186달러, 17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사켓 칼리아, 씨티그룹의 파티마 불라니, 스티펠의 애덤 보그, 파이퍼샌들러의 롭 오언스 애널리스트는 포티넷(FTNT) 목표가를 각각 210달러, 185달러, 175달러, 175달러에서 155달러, 140달러, 140달러, 14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댄 버그스트롬, 스코샤뱅크의 패트릭 콜빌, 웨드부시의 스티븐 와하프티그 애널리스트는 포티넷(FTNT) 목표가를 각각 205달러, 163달러, 155달러에서 165달러, 140달러, 14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매슈 헤드버그, 웰스파고의 마이클 터린, 바클레이스의 라이모 렌쇼, TD코웬의 데릭 우드 애널리스트는 서비스나우(NOW) 목표가를 각각 176달러, 190달러, 160달러, 165달러에서 165달러, 175달러, 152달러, 16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타일러 래드케, BTIG의 앨런 베르호프스키, 트루이스트의 밀러 점프 애널리스트는 서비스나우(NOW) 목표가를 각각 170달러, 170달러, 180달러에서 157달러, 150달러, 1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캔터피츠제럴드의 C.J. 뮤즈, 씨티그룹의 아티프 말리크, 웰스파고의 조 쿼트로치, 스티펠의 브라이언 친 애널리스트는 KLA(KLAC) 목표가를 각각 325달러, 290달러, 245달러, 250달러에서 225달러, 275달러, 210달러, 23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니덤의 찰스 시 애널리스트는 KLA(KLAC) 목표가를 270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티머시 아큐리, 서스퀘하나의 메디 호세이니 애널리스트는 KLA(KLAC) 목표가를 각각 190달러, 215달러에서 180달러, 19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티머시 아큐리 애널리스트는 테라다인(TER) 목표가를 485달러에서 43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팀 롱 애널리스트는 플렉스(FLEX), 가민(GRMN) 목표가를 각각 144달러, 297달러에서 128달러, 277달러로 하향하고 각각 '매수',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줄리언 미첼, TD코웬의 마크 비앙키, 서스퀘하나의 찰스 미네르비노 애널리스트는 GE버노바(GEV) 목표가를 각각 1150달러, 1235달러, 1270달러에서 1035달러, 1125달러, 12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앤드루 캐플로위츠 애널리스트는 GE버노바(GEV) 목표가를 1125달러에서 100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마크 스트라우스, 니덤의 숀 밀리건, 서스퀘하나의 비주 페린체릴 애널리스트는 넥스트파워(NXT) 목표가를 각각 136달러, 149달러, 150달러에서 134달러, 143달러, 14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세바스티아노 페티, TD코웬의 그레고리 윌리엄스, 키뱅크캐피털마케츠의 브랜던 니스펠 애널리스트는 T모바일US(TMUS) 목표가를 각각 260달러, 260달러, 250달러에서 235달러, 258달러, 2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마이클 롤린스 애널리스트는 T모바일US(TMUS) 목표가를 225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마티외 로비야르 애널리스트는 텔레포니카브라질(VIV) 목표가를 16달러에서 14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존 타워, JP모간의 존 이반코, 키뱅크캐피털마케츠의 에릭 곤잘레스 애널리스트는 치폴레멕시칸그릴(CMG) 목표가를 각각 43달러, 37달러, 42달러에서 41달러, 36달러, 4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로건 라이크, 번스타인의 다닐로 가르줄로 애널리스트는 치폴레멕시칸그릴(CMG) 목표가를 각각 45달러, 50달러에서 40달러, 4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BNP파리바엑산의 스티브 맥매너스, 구겐하임의 그레고리 프랭크포트 애널리스트는 치폴레멕시칸그릴(CMG) 목표가를 각각 39달러, 36달러에서 36달러, 32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톰 나라얀, 모간스탠리의 앤드루 퍼코코, 골드만삭스의 마크 딜레이니, BNP파리바엑산의 제임스 피카리엘로 애널리스트는 포드모터(F) 목표가를 각각 15달러, 14달러, 14달러, 13.50달러에서 14달러, 13달러, 12달러, 1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니덤의 크리스 피어스, BTIG의 마빈 퐁 애널리스트는 카바나(CVNA) 목표가를 각각 120달러, 87달러에서 100달러, 82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BNP파리바엑산의 크리스 보틸리에리 애널리스트는 카바나(CVNA) 목표가를 69달러에서 6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BTIG의 클라크 램펀 애널리스트는 플러터엔터테인먼트(FLUT) 목표가를 110달러에서 9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아이크 보루초 애널리스트는 태피스트리(TPR) 목표가를 160달러에서 1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스티븐 셰메시 애널리스트는 윌리엄스소노마(WSM) 목표가를 260달러에서 25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브라이언 오센벡, UBS의 토머스 와데위츠, 트루이스트의 루커스 세르베라, 웰스파고의 크리스천 웨더비 애널리스트는 C.H.로빈슨월드와이드(CHRW) 목표가를 각각 198달러, 230달러, 200달러, 215달러에서 174달러, 204달러, 180달러, 20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티븐스의 바스컴 메이저스, 스티펠의 브루스 챈, 씨티그룹의 에어리얼 로사 애널리스트는 C.H.로빈슨월드와이드(CHRW) 목표가를 각각 200달러, 209달러, 185달러에서 190달러, 198달러, 18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크리스천 웨더비, 스티펠의 브루스 챈 애널리스트는 올드도미니언프레이트라인(ODFL) 목표가를 각각 250달러, 230달러에서 220달러, 224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토머스 와데위츠, 바클레이스의 브랜던 오글렌스키, TD코웬의 제이슨 세이들 애널리스트는 올드도미니언프레이트라인(ODFL) 목표가를 각각 228달러, 220달러, 233달러에서 194달러, 200달러, 22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스티븐스의 바스컴 메이저스 애널리스트는 캐나디안퍼시픽캔자스시티(CP) 목표가를 96달러에서 93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세스 세이프먼 애널리스트는 하니웰에어로스페이스(HONA) 목표가를 235달러에서 210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스티븐 투사,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제프리 리브 애널리스트는 레녹스인터내셔널(LII) 목표가를 각각 424달러, 406달러에서 355달러, 378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제프리 리브 애널리스트는 아이덱스(IEX) 목표가를 285달러에서 28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스티븐 투사 애널리스트는 오티스월드와이드(OTIS) 목표가를 77달러에서 75달러로 하향하고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슈아 스펙터 애널리스트는 자일럼(XYL) 목표가를 112달러에서 99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BNP파리바엑산의 세스 웨버 애널리스트는 웨이스트매니지먼트(WM) 목표가를 248달러에서 24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패트릭 커닝햄,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아룬 비스와나탄 애널리스트는 셔윈윌리엄스(SHW) 목표가를 각각 400달러, 392달러에서 370달러, 38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데틀레프 빙켈만 애널리스트는 인터내셔널페이퍼(IP), 스머핏웨스트록(SW) 목표가를 각각 62달러, 69달러에서 51달러, 5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트루이스트의 마이클 록슬랜드 애널리스트는 인터내셔널페이퍼(IP), 스머핏웨스트록(SW) 목표가를 각각 41달러, 54달러에서 39달러, 51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조 레치,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키스 매키, 파이퍼샌들러의 데릭 포드하이저 애널리스트는 베이커휴즈(BKR) 목표가를 각각 70달러, 71달러, 73달러에서 68달러, 70달러, 7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바클레이스의 데이비드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베이커휴즈(BKR) 목표가를 72달러에서 62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조시 실버스타인, 모간스탠리의 데빈 맥더멋 애널리스트는 익스팬드에너지(EXE) 목표가를 각각 120달러, 124달러에서 117달러, 12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로돌포 앙겔레 애널리스트는 YPF(종목코드 동일) 목표가를 66달러에서 60.5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니덤의 조지프 스트링어 애널리스트는 앨나일럼파마슈티컬스(ALNY) 목표가를 357달러에서 243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켄들 오, 캐나코드제뉴이티의 윌리엄 플로바닉, UBS의 패트릭 우드, 번스타인의 리 햄브라이트 애널리스트는 보스턴사이언티픽(BSX) 목표가를 각각 70달러, 66달러, 67달러, 54달러에서 52달러, 48달러, 57달러, 4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리링크파트너스의 마이크 크랫키, BTIG의 마리 티보 애널리스트는 보스턴사이언티픽(BSX) 목표가를 각각 55달러, 56달러에서 50달러, 4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조앤 원시, 웰스파고의 로런스 비겔슨 애널리스트는 보스턴사이언티픽(BSX) 목표가를 각각 48달러에서 44달러, 4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에린 라이트 애널리스트는 조에티스(ZTS) 목표가를 85달러에서 82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에린 라이트 애널리스트는 얼라인테크놀로지(ALGN), 엘랑코애니멀헬스(ELAN) 목표가를 각각 188달러, 26달러에서 175달러, 2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구겐하임의 제이슨 카솔라 애널리스트는 유니버설헬스서비시스(UHS) 목표가를 209달러에서 201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베어드의 마이클 하 애널리스트는 유니버설헬스서비시스(UHS) 목표가를 166달러에서 15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UBS의 마이클 브라운 애널리스트는 LPL파이낸셜홀딩스(LPLA) 목표가를 390달러에서 36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의 대니얼 웰든 애널리스트는 레이먼드제임스파이낸셜(RJF) 목표가를 172달러에서 169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의 네이선 레이스 애널리스트는 UMB파이낸셜(UMBF) 목표가를 181달러에서 169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벤저민 걸링어 애널리스트는 UMB파이낸셜(UMBF) 목표가를 162달러에서 145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캔터피츠제럴드의 리처드 앤더슨 애널리스트는 벤타스(VTR), 웰타워(WELL) 목표가를 각각 102달러, 260달러에서 95달러, 258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P모간의 마이클 뮬러 애널리스트는 이스트그룹프로퍼티스(EGP) 목표가를 231달러에서 220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의 알렉산더 골드파브,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브래드 헤펀 애널리스트는 에섹스프로퍼티트러스트(ESS) 목표가를 각각 326달러, 298달러에서 320달러, 297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브래드 헤펀 애널리스트는 엑스트라스페이스스토리지(EXR) 목표가를 157달러에서 156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스티펠의 사이먼 야맥 애널리스트는 VICI프로퍼티스(VICI) 목표가를 34달러에서 30.75달러로 하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씨티그룹의 닉 조지프 애널리스트는 W.P.케리(WPC) 목표가를 75달러에서 67달러로 하향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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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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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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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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