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29일 다음 달 6일 채용박람회 개최를 밝혔다
- 지역 우수기업 26개사가 참여해 16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 청년채용관과 현장 면접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다음 달 6일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농심, 한솔아이원스㈜, ㈜아성다이소 등 지역 우수기업 26개사가 참여하게 되며 생산·품질관리·물류·영업·마케팅 분야에서 총 16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참여 기업 가운데 21개사는 행사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5개사는 이력서 접수 대행 방식으로 인재를 모집한다.
아울러 올해 박람회에서는 졸업 예정자와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청년채용관'이 별도로 운영되며 BMW 내쇼날모터스, ㈜케이엠, ㈜하스코, ㈜다름달음, 코고툴㈜ 등 5개 기업이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인재를 찾는다.
부대행사로는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을 비롯해 아로마테라피, 지문 적성검사, 취업 고민 상담(타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직자들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