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9일 11월 안성사랑카드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 충전 한도를 200만 원으로 올리고 최대 16만 원을 지원했다
-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결제액의 최대 10%를 환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연말을 앞두고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한 달간 안성사랑카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11월부터 안성사랑카드의 개인별 충전 한도가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되고 인센티브도 충전 금액의 8%를 지원해 최대 16만 원까지 혜택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결제 시 제공되는 캐시백 혜택도 확대돼 대한민국 쇼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인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안성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이용할 경우 결제액의 5%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안성지역 착한가격업소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캐시백 혜택도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원돼 중복 적용이 가능한 행사 기간 중에는 최대 10%의 환급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이번 혜택 확대가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