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9일 감염 취약시설 26곳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옴·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손 위생 등을 다뤘다
- 시는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들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해 지역 내 감염 취약시설 26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감염 취약시설 현장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종사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염관리 지식과 대응 방법 습득에 중점을 뒀다.
교육에서는 ▲옴 예방 및 감염관리▲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올바른 손 위생 및 개인보호구 착용 방법과 공동생활과 돌봄이 이뤄지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정보도 공유됐다.
시는 앞으로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해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감염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설 종사자들의 감염관리 실천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