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강석우는 29일 손자를 얻어 할아버지가 됐다고 전했다
- 아들 강준영은 28일 오전 아들을 얻었으며 체중은 3.17㎏이었다
- 강석우는 손자의 출생카드와 아들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들 태어나던 1991년 새벽 생생해"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강석우가 손자를 얻으며 할아버지가 됐다는 소식이 29일 전해졌다.

강석우는 전날 자신의 SNS에 손자의 출생카드와 아들 강준영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새 가족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들에게 아들이 태어났다며 자신이 아들을 처음 만났던 1991년 11월 23일 새벽을 떠올렸다. 이어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강준영은 지난 28일 오전 6시28분 아들을 얻었다. 아이의 몸무게는 3.17㎏으로 전해졌다. 강준영은 지난해 결혼했다.
강석우의 딸인 배우 강다은도 SNS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조카의 탄생을 축하했다.
강준영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 외모로 '연세대 정용화'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1957년생인 강석우는 1990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강준영을, 1995년 딸 강다은을 얻었다. 강다은은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