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은 27일 서상면·함양읍에서 안전지수 향상 진단을 했다
- 행안부·경찰·소방 등 13명은 교통·생활안전 위험을 점검했다
- 군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개선과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전날 서상면과 함양읍 일원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현장진단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컨설팅을 요청해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현장진단에는 행정안전부와 안전진단 연구진, 군 관계부서,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관계자 등 13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사전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위험요인과 개선 방향을 논의한 뒤 서상면과 함양읍 주요 교통 위험지역을 방문해 교통, 생활안전, 자살 분야의 위험요인을 직접 점검하며 대책을 모색했다.
함양군은 지역안전지수 전 분야 2등급 이상 달성을 목표로 3개 기관, 9개 부서, 15개 담당이 참여하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 원인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군은 이번 진단 결과를 관계부서와 공유해 세부 대책을 마련하고 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국·도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재원을 확보하는 등 실제 안전개선 사업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