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청은 28일 학생 984명의 전국축전 참가를 발표했다
- 대전 대표 79개 팀은 18개 종목에서 전국 학생들과 기량을 겨룬다
- 대전매봉초는 플라잉디스크 남초부 1위를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봉초, 플라잉디스크 남초부 1위 성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 984명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스포츠를 통한 협동과 화합의 가치를 나눈다.
2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체육진흥회와 함께 오는 12월 13일까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전에는 대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등을 통해 선발된 60개교 79개 팀이 대전 대표로 참가한다.
학생들은 줄넘기, 배드민턴, 넷볼, 피구, 족구, 배구, 플라잉디스크, 스포츠스태킹, 풋살, 티볼, 연식야구, 육상, 축구, 농구, 킨볼, 탁구, 플로어볼, 3대3 농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전국 학생들과 실력을 겨룬다.
지난 23~25일 열린 경기에서는 대전매봉초가 플라잉디스크 남초부 1위를 차지했다. 배드민턴과 티볼 등 다른 종목에 출전한 학생들도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하며 대전 대표로서 자긍심을 높였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과 협동심, 공동체 의식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학교체육 행사다. 경기는 전국 각지에서 종목별로 분산 개최된다.
시교육청은 대회 기간 유관기관 및 종목 단체와 협력해 현장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청 지원센터도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며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학생 중심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